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폴크스바겐코리아는 편의사양 조정을 통해 가격을 3000만원대까지 낮춘 중형 세단 파사트 2.0TDI 컴포트 모델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이 모델은 기존 2.0 TDI 모델에서 헤드라이트와 전동식 블라인드, 파킹센서 등 일부 사양이 조정됐다. 가격은 기존보다 460만원 가량 인하된 3990만원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환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미래에셋증권, 퇴직연금 38조 원 돌파 1위 수성... 삼성증권 2위 우뚝 양종희 KB금융 회장 "자본시장으로의 머니무브 본격화…KB증권 역할 중요" 신한은행 퇴직연금 53조 원 돌파 1위 견고... 하나은행, 8조 원 늘리며 광폭행보 금융당국, 망분리 규제 완화…금융권 클라우드 기반 SW 활용 쉬워진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방문...“고객 삶 속으로 들어가” 스타벅스 사이렌 오더, 누적 주문 7억 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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