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경기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지난해 11월 9일 군포 살해범 강호순(38)이 살해한 것으로 드러난 수원 실종 주부 김모(48)씨의 시신을 찾았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은 이날 오전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야산에서 알몸 상태로 암매장된 김씨의 시신을 발견했다.강씨는 군포 여대생과 마찬기지로 옷을 모두 벗긴 뒤 묻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창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군포여대생살해범 수원 주부도 죽인 뒤 암매장 군포여대생살해범, "경기지역에서 모두 7명 살해했다" 자백 주요기사 한국투자증권, 5개월 만에 추가 유상증자 단행... 1조5000억 원 규모 동부건설, 창립 57주년 기념식 개최…‘강한 체질’ 경영 선언 계룡건설, 2026 중대재해 ZERO 선포식 개최 차기 기업은행장에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 6번째 내부 출신 디에스엠퍼메니쉬, 한국영양학회와 MOU...영양·건강분야 산학 협력 기반 마련 김동연 지사 "코스피 5000시대, 코리아 디스카운트에서 프리미엄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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