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경기 군포 여대생 납치살해범 강호순(38) 씨가 경기지역에서 모두 7명을 살해한 것으로 밝혀졌다.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30일 강 씨가 군포 여대생 A씨(21)와 수원 주부 김 모 씨(48) 뿐 아니라 지난 2006년 12월 부터 2007년 1월 사이 경기서남부 지역에서 실종 된 나머지 부녀자 5명도 모두 살해했다고 자백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환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군포여대생살해범 수원 주부도 죽인 뒤 암매장 실종 수원 주부시신 발견..또 알몸 암매장 주요기사 한국투자증권, 5개월 만에 추가 유상증자 단행... 1조5000억 원 규모 동부건설, 창립 57주년 기념식 개최…‘강한 체질’ 경영 선언 계룡건설, 2026 중대재해 ZERO 선포식 개최 차기 기업은행장에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 6번째 내부 출신 디에스엠퍼메니쉬, 한국영양학회와 MOU...영양·건강분야 산학 협력 기반 마련 김동연 지사 "코스피 5000시대, 코리아 디스카운트에서 프리미엄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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