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전남경찰청은 14일 부적절한 이성관계 등으로 감찰조사를 받아온 A 총경이 직위해제됐다고 밝혔다.A 총경은 최근 부적절한 이성관계 등의 문제로 경찰청으로부터 감찰조사를 받고 안팎으로부터 자진사퇴 압력을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전남경찰 관계자는 "여자문제 외에 직무와 관련한 잘못이 더 드러나 직위해제된 것으로 알고있다"며 "A 총경에 대한 징계 수위는 징계위원회에서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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