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원로 배우 신성일이 16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복귀한다. 14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신성일은 드라마 ‘동방의 빛‘에서 이토 히로부미 역을 맡을 예정이다. 신성일의 드라마 복귀는 1993년 '여자의 남자' 이후 16년 만이다.안중근 의거 100주년을 맞아 제작되는 드라마 ‘동방의 빛’은 안중근 의사의 일대기를 중심으로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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