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14일 오전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호주산 냉장 소갈비가 100g당 850원에 판매되고 있다. 1000-4000원에 판매되는 껌값 보다 싸다. 호주산 쇠고기의 파격적인 가격은 2개월 전 호주 산지와의 계약 당시 고환율로 인해 수업업체들의 주문이 줄자 산지 가격이 낮아진 데다가 이후 환율 하락에 따라 원가절감 효과가 발생해 이를 소비자 판매가격에 적용했기 때문이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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