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영화 '박쥐'로 프랑스 칸에 입성한 김해숙이 한복을 입고 레드카펫을 밟을 예정이다. 김해숙은 영화 '박쥐'에서도 한복 차림이다. 병약한 아들을 보살피는 독특한 성격의 한복디자이너 '라 여사'를 연기했다. 한복은 디자이너 한혜수씨의 작품이다. 한씨는 드라마 '겨울연가'를 연출한 윤석호 PD의 부인이다. .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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