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임창용이 최고 155km에 이르는 직구를 앞세워 한신을 제물로 시즌 12세이브를 단숨에 낚았다.. 임창용은 15일 도쿄 메이지 진구 구장서 벌어진 한신과의 경기에 2-1로 앞선 9회초 마운드에 올라 1이닝을 탈삼진 1개 포함 퍼펙트로 막아내며 팀 승리를 지켰다. 투구수는 16개. 야쿠르트는 6회까지 1-1로 팽팽한 대결을 펼치다 7회말 터진 가와시마 게이조(26)의 결승타로 신승을 거뒀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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