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일회용집은 '배달용'으로만 판매된다.살 사람이 와서 보는게 아니라 집이 필요한 사람에게 필요한 시간에만 배달됐다 끝나면 회수되는 일회용 배달방식이다.장소도 불문이다.산이든 바다든 어디라도 갔다 준다는 것 이다. 또한 원하는 날만큼 살고 나면, 알아서 수거까지 해준다고 하여 있다없다가 나섰다.15일 방송되는 SBS '있다!없다?'에서 전화 한 통화면 배달되는 일회용 집이 진짜 소개된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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