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충남대학교 수의학과 서상희 교수가 서계 최초로 신종플루에 대한 백신주 개발에 성공했다. 서 교수는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에서분양 받은 신종플루 표준 바이러스에서 유전자를 추출한 뒤 재조합해 유정란에 재접종하는 방식으로 백신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 교수는 “인류 건강을 위해 우리 정부나 전 세계 연구기관 제약회사들의 요청이 있을 경우 조건 없이 무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민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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