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CJ제일제당은 기존 자사 제품 대비 과일 사용량을 7~9배까지 높인 식초 음료베이스 ‘미초 프루트올’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미초 프루트올은 과일향과 맛을 내는 첨가제를 사용하지 않고 100% 과일로만 만든 식초 음료베이스다. 석류, 사과, 라즈베리, 레드자몽, 레몬 농축액과 사과 식초로만 만들어 과일주스처럼 마실 수 있다. 포장용기도 안전하고 고급스러운 유리병에 담았다. 미초 레드자몽 프루트올, 미초 석류 프루트올, 미초 라즈베리 프루트올 3종류로 나뉘며 500㎖ 병당 가격은 8500원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진아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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