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이천규 전 아나운서 부장이 지난 18일 오후 1시50분께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1980년 KBS에 입사한 이천규 아나운서는 그동안 KBS 아나운서를 거쳐 아나운서실 현업총괄 부주간으로 활동했었다.빈소는 서울대병원 영안실 2층 4호실에 꾸려졌으며, 발인은 20일 행해진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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