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시는 오는 23일부터 대방역~한강대교 노량진로 2.8km 구간에 중앙버스전용차로제를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이 구간이 개통되면 안양시 경계에서 도심인 서울역까지 13.4km 구간이 중앙버스전용차로로 이어지게 된다. 시는 노량진로에 정류소 9곳을 도로 중앙에 설치하고, 한강대교 남단과 대방역을 제외한 전 구간에서 `U턴'을 금지하기로 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경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