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아휴~기자들 싫어" 천신일 세중나모여행 회장이 21일 오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조사를 받은 뒤 검찰 차량 운전석 뒤에 숨어서 청사를 빠져나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창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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