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애니콜 광고 모델에 발탁된 ‘피겨 여왕’ 김연아가 록커로 변신했다.삼성전자 관계자는 22일 “휴대폰의 펫네임(애칭)을 ‘연아의 햅틱’으로 정했다”며 “김연아 선수의 일상 생활 및 로커로 변신한 모습을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일명 ‘김연아폰’으로 알려진 ‘연아의 햅틱’은 메탈 느낌의 배터리 커버와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 300만 화소 카메라와 지상파DMB, 다이어리 기능도 갖췄다. 가격은 60만원 초반. 빠르면 24일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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