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3일 등산 도중 사망한 노무현 전 대통령을 동행한 사람은 비서관이 아니고 경호원인 것으로 드러났다. 노 전 대통령은 권양숙 여사 등 가족들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등산길에 나섰으며 유서를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사망 원인이 실족이 아니고 자살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창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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