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3일 부엉이바위에서 투신해 서거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시신이 이날 오후 5시40분께 부산대병원 장례식장에서 봉하마을에 차려진 빈소로 운구 되기 시작했다.이병완 전 청와대비서실장, 안희정 민주당 최고위원, 이호철 전 청와대 수석 등이 운구를 맡아 관을 차량에 실었다. 이날 부산대병원 장례식장 앞은 취재진과 노사모 회원, 인근 주민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환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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