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공식 분향소와 덕수궁 앞 임시 분향소에는 출근 길 시민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역 광장에 마련 된 분향소는 24시간 개방돼 봉하마을을 찾지 못한 많은 시민들의 발걸음이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 날 서울 네개 권역을 비롯해 전국 각지와 재외공관 등에도 분향소가 설치된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환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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