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노무현 전 대통령의 생전모습이 담긴 사진이 '노간지'란 이름으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노 전 대통령이 서거한지 3일이 지난 25일 각종 포털사이트에는 노 전 대통령의 국민들과의 친근한 사진들이 올라오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노간지'란 '노무현 사람 사는 세상'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이 붙이 애칭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민재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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