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임채진 검찰총장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직후인 23일 출근 하자 마자 사표를 작성해 제출한 것으로 밝혀졌다. 조은석 대검찰청 대변인은 25일 "임 총장이 노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을 접한 뒤, 인간적 고뇌로 23일 출근 직후 사표를 작성해 법무부에 제출했지만 김경한 법무부 장관은 사태수습이 우선이라면서 25일 오후 검찰로 되돌려 보내왔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민재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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