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살인예고' 뒤 탈영해 실제로 여자친구를 흉기로 찌르고 도주했던 탈영병 황모(21) 일병이 검거됐다.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 광역수사대는 26일 오전 3시께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의 한 빌딩 지하에서 공개수배 중이던 황 일병을 검거, 현지 헌병대에 신병을 인계했다고 밝혔다. 황 일병은 홈피에 살인예고를 하면서 군부대 상사 3명 등 5명의 이름과 나이를 공개했다가 삭제했으며 심지어 자신의 나체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창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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