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마야부인이 미실에게 위협을 당한다.26일 방송되는 MBC '선덕여왕'에서 진평(조민기 분)은 미실(고현정 분)의 옹립을 받고 왕위에 오르지만 허울 뿐이다. 문노와 마야부인(윤유선 분)을 죽이려했던 미실일당의 계획은 수포가 되고, 마야부인은 여자 쌍둥이를 낳지만 미실의 공격을 막기위해 소화를 시켜 중국으로 탈출시킨다. 미실은 호위무사 칠숙을 시켜 지구끝까지라도 쫓아가 해결하도록 명을 내린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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