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AM의 조권이 6일 팬 미팅을 가지는 자리에서 '분장실의 강선생님' 안영미를 패러디를 하고 나타나 팬들의 폭소를 유도했다.2008년 '이 노래'로 데뷔해 2009년 '친구의 고백'으로 큰 사랑을 받은 2AM이 팬들과 함께하는 첫 번째 팬 미팅이라 더욱 의미 있는 이번 행사는, 2AM의 팬클럽 'I AM'의 회원 중 선정된 300여명을 초청, 다양한 이벤트와 무대를 통해 팬들과 하나되는 시간을 마련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엔씨소프트 리니지W, 신규 월드 '아리아' 사전 캐릭터 생성 진행 크래프톤, '프로젝트 제타' 커뮤니티 테스터 모집 벤츠, 고성능 GLS 모델 첫 선...최대출력 612마력 'AMG GLS 63 4MATIC+' 출시 다올투자증권 지난해 순이익 423억 원…흑자전환 성공 LG생활건강, 지난해 영업이익 1707억 원 62.8%↓..."고성장 채널 집중 육성" 연간 영업익 국내 '톱' 꿰찬 SK하이닉스, HBM 업고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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