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지난 5일 롯데자이언츠 정식선수로 등록한 2군 강타자 오장훈(25, 외야수)이 28일 대전구장에서 열리는 한화와의 원정 경기에 데뷔 첫 1군 명단에 합류, 6번 지명 타자로 나선다. 성남고와 홍익대를 나와 2007년 신고선수로 입단한 오장훈은 박정태 2군 타격코치의 조언에 따라 투수에서 야수로 전향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편의점도시락, 하루나트륨 권장량 70% 육박...소금 함량 많은 제품은? [소소한 경영] 오비맥주, 재생 플라스틱 사용 2배 확대 이재용 주식가치 2.5배, 최태원·정의선 2배 껑충 '好好 '생산적 금융' 대전환 어떻게?...KB·신한·하나·우리은행 4사4색 국민·하나카드, 대면 중도상환수수료율 2% 최고 가상자산 하락 직격탄 맞은 업비트·빗썸, 법인 시장 공략 잰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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