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9일 오후 2시경 서울 송파구 잠실동 현대아파트의 지하 공간이 무너져 차량 두 대가 10m 아래로 추락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전기와 수도가 끊겨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연간 영업익 국내 '톱' 꿰찬 SK하이닉스, HBM 업고 날았다 금융위, 롯데손해보험 경영개선계획 불승인... 경영개선요구 단계 수순으로 금융위 옴부즈만, 지난해 22건 심의 7건 개선방안 마련 한국인터넷신문협회, “문체부는 왜 자율규제 정상화 머뭇거리나” 기아, 지난해 매출 114조 ‘역대 최대’...영업이익은 美 관세 직격탄에 28.3%↓ 김동연 지사, 주 4.5일제 시범사업 기업 방문...올해 '신규 고용 장려금'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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