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닭에도 명품이 있다!’신세계백화점이 개마고원에서 종자를 들여온 ‘개마고원 닭’을 10일부터 본점과 강남점에서 100마리 한정 판매한다.개마고원 닭은 지난 2000년 통일부에서 남북교류 협력차원으로 북한에서 들여온 것을 식용으로 증식 시킨 것으로, 일반 닭에 비해 미네랄과 단백질 함량이 높은 것이 특징. 가격은 한 마리에 6만5천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연간 영업익 국내 '톱' 꿰찬 SK하이닉스, HBM 업고 날았다 금융위, 롯데손해보험 경영개선계획 불승인... 경영개선요구 단계 수순으로 금융위 옴부즈만, 지난해 22건 심의 7건 개선방안 마련 한국인터넷신문협회, “문체부는 왜 자율규제 정상화 머뭇거리나” 기아, 지난해 매출 114조 ‘역대 최대’...영업이익은 美 관세 직격탄에 28.3%↓ 김동연 지사, 주 4.5일제 시범사업 기업 방문...올해 '신규 고용 장려금'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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