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갤러리아백화점 서울 압구장동 명품관WEST의 식품관이 오는 14일 초복을 앞두고 '범털' 소비자용 '초복세트'를 예약 판매하고 있다. '마이산 재래토종닭'과 산양산삼(장뇌삼), 황기, 둥글레, 가시오가피, 갈근, 대추, 엄나무 등 고급 삼계탕 재료로 구성돼 있는 게 백화점측의 설명이다. 가격은 18만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엔씨소프트 리니지W, 신규 월드 '아리아' 사전 캐릭터 생성 진행 크래프톤, '프로젝트 제타' 커뮤니티 테스터 모집 벤츠, 고성능 GLS 모델 첫 선...최대출력 612마력 'AMG GLS 63 4MATIC+' 출시 다올투자증권 지난해 순이익 423억 원…흑자전환 성공 LG생활건강, 지난해 영업이익 1707억 원 62.8%↓..."고성장 채널 집중 육성" 연간 영업익 국내 '톱' 꿰찬 SK하이닉스, HBM 업고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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