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천성관 검찰총장 후보자는 13일 “정치적 중립성과 수사의 독립성을 상실한 검찰은 더 이상 검찰이 아니라는 비장한 각오로 직무에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천 후보자는 이날 오전 국회 법제사법위 인사청문회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국민과 역사 앞에 부끄러움이 없도록 당당하게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법질서 확립과 부정부패 척결은 시대가 바뀌고 환경이 달라져도 변할 수 없는 검찰의 가장 기본적인 소임"이라며 “부정과 비리가 발붙일 곳 없는 깨끗한 사회를 만드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창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엔씨소프트 리니지W, 신규 월드 '아리아' 사전 캐릭터 생성 진행 크래프톤, '프로젝트 제타' 커뮤니티 테스터 모집 벤츠, 고성능 GLS 모델 첫 선...최대출력 612마력 'AMG GLS 63 4MATIC+' 출시 다올투자증권 지난해 순이익 423억 원…흑자전환 성공 LG생활건강, 지난해 영업이익 1707억 원 62.8%↓..."고성장 채널 집중 육성" 연간 영업익 국내 '톱' 꿰찬 SK하이닉스, HBM 업고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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