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SBS 주말드라마 '찬란한 유산'(극본 소현경/연출 진혁) 스페셜이 방송된다. SBS에 따르면 '찬란한 유산' 스페셜 방송은 강호동이 MC를 맡으며, 이승기, 한효주, 배수빈, 문채원 등 주연 배우들이 출연해 드라마 뒷이야기와 미공개 에피소드 등을 들려 줄 예정이다. '찬란한 유산' 마지막회는 26일 방송되며, 스페셜 방송은 내달 3일 오후 11시에 전파를 탄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엔씨소프트 리니지W, 신규 월드 '아리아' 사전 캐릭터 생성 진행 크래프톤, '프로젝트 제타' 커뮤니티 테스터 모집 벤츠, 고성능 GLS 모델 첫 선...최대출력 612마력 'AMG GLS 63 4MATIC+' 출시 다올투자증권 지난해 순이익 423억 원…흑자전환 성공 LG생활건강, 지난해 영업이익 1707억 원 62.8%↓..."고성장 채널 집중 육성" 연간 영업익 국내 '톱' 꿰찬 SK하이닉스, HBM 업고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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