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란제리 브랜드 비비안의 새로운 모델로 성숙한 여성미가 매력적인 배우 신민아가 선정됐다. 신민아의 외적인 이미지와 끊임없이 새로운 역할에 도전하는 모습이 비비안이 추구하고자 하는 궁극적인 이미지와 잘 맞는다고 판단해 선정하게 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신민아의 신선한 매력이 한껏 발산될 이번 비비안 광고는 오는 9월부터 소개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엔씨소프트 리니지W, 신규 월드 '아리아' 사전 캐릭터 생성 진행 크래프톤, '프로젝트 제타' 커뮤니티 테스터 모집 벤츠, 고성능 GLS 모델 첫 선...최대출력 612마력 'AMG GLS 63 4MATIC+' 출시 다올투자증권 지난해 순이익 423억 원…흑자전환 성공 LG생활건강, 지난해 영업이익 1707억 원 62.8%↓..."고성장 채널 집중 육성" 연간 영업익 국내 '톱' 꿰찬 SK하이닉스, HBM 업고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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