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그룹 '소녀시대'의 막내 서현이 여름 휴가를 함께 보내고 싶은 스타 1위에 뽑혔다. 온라인 음원사이트 벅스가 진행한 '여름 휴가를 같이 가고 싶은 스타는?'이라는 투표 결과 서현은 50%에 육박하는 투표수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슈퍼주니어의 리더 이특, 3위는 2PM의 멤버 닉쿤이 올랐다. 4위는 왕석현, 5위는 신민아, 6위는 이요원이 차지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엔씨소프트 리니지W, 신규 월드 '아리아' 사전 캐릭터 생성 진행 크래프톤, '프로젝트 제타' 커뮤니티 테스터 모집 벤츠, 고성능 GLS 모델 첫 선...최대출력 612마력 'AMG GLS 63 4MATIC+' 출시 다올투자증권 지난해 순이익 423억 원…흑자전환 성공 LG생활건강, 지난해 영업이익 1707억 원 62.8%↓..."고성장 채널 집중 육성" 연간 영업익 국내 '톱' 꿰찬 SK하이닉스, HBM 업고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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