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소녀시대의 티파니와 제시카가 아이돌그룹 샤이니의 팬임을 고백했다. 티파니는 18일 KBS 2TV ‘스타골든벨’에 출연해 “샤이니의 ‘누난 너무 예뻐’를 휴대전화 알람으로 지정했다. 아침에 이 노래를 들으면 ‘그래~굿모닝~’이라는 소리가 저절로 나올 정도로 상쾌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제시카는 “샤이니 멤버들이 나이가 어려서 더 눈이 가다. 노래도 잘 하고 춤도 잘 추는 샤이니가 좋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엔씨소프트 리니지W, 신규 월드 '아리아' 사전 캐릭터 생성 진행 크래프톤, '프로젝트 제타' 커뮤니티 테스터 모집 벤츠, 고성능 GLS 모델 첫 선...최대출력 612마력 'AMG GLS 63 4MATIC+' 출시 다올투자증권 지난해 순이익 423억 원…흑자전환 성공 LG생활건강, 지난해 영업이익 1707억 원 62.8%↓..."고성장 채널 집중 육성" 연간 영업익 국내 '톱' 꿰찬 SK하이닉스, HBM 업고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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