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제1차 세계대전에 참전하기도 했던 세계 최고령 남성인 영국의 헨리 앨링엄 옹이 별세했다. 향년 113세. 영국 남부 오빙딘 소재 세인트 던스턴 요양원측은 앨링엄 옹이 현지시간으로 오늘 오전 잠을 자던 중 숨졌다며 요양원의 모든 사람이 그의 죽음을 슬퍼하고 있다고 전했다. 앨링엄 옹은 지난 달 6일 113회 생일을 맞았으며, 19일 세계 최장수 남성으로 선정됐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엔씨소프트 리니지W, 신규 월드 '아리아' 사전 캐릭터 생성 진행 크래프톤, '프로젝트 제타' 커뮤니티 테스터 모집 벤츠, 고성능 GLS 모델 첫 선...최대출력 612마력 'AMG GLS 63 4MATIC+' 출시 다올투자증권 지난해 순이익 423억 원…흑자전환 성공 LG생활건강, 지난해 영업이익 1707억 원 62.8%↓..."고성장 채널 집중 육성" 연간 영업익 국내 '톱' 꿰찬 SK하이닉스, HBM 업고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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