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쌍용차 평택공장에서 점거파업중인 쌍용차노조 간부 이모 씨의 아내 박모(28)씨가 20일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자택에서 자살을 기도,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병원 측 관계자에 따르면 박 씨는 12시30분쯤 119구급차에 실려 병원에 실려와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를 취했지만 1시30분 숨졌다고 밝혔다. 박씨는 이날 낮 자택인 안성 공도읍 아파트 화장실에서 목을 맨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경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엔씨소프트 리니지W, 신규 월드 '아리아' 사전 캐릭터 생성 진행 크래프톤, '프로젝트 제타' 커뮤니티 테스터 모집 벤츠, 고성능 GLS 모델 첫 선...최대출력 612마력 'AMG GLS 63 4MATIC+' 출시 다올투자증권 지난해 순이익 423억 원…흑자전환 성공 LG생활건강, 지난해 영업이익 1707억 원 62.8%↓..."고성장 채널 집중 육성" 연간 영업익 국내 '톱' 꿰찬 SK하이닉스, HBM 업고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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