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SBS 월화극 <드림>팀이 성공을 기원하는 고사를 지냈다.지난 15일 오후 1시 일산 SBS탄현 스튜디오에서 주진모 최여진 박상원 오달수 손담비 김범 등 주연배우들이 ‘대박’을 기원하며 직접 술을 올리며 절을 했다.<드림>은 막장 격투기 선수와 토사구팽당한 스포츠에이전트의 인생역전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7일 첫 방송 된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엔씨소프트 리니지W, 신규 월드 '아리아' 사전 캐릭터 생성 진행 크래프톤, '프로젝트 제타' 커뮤니티 테스터 모집 벤츠, 고성능 GLS 모델 첫 선...최대출력 612마력 'AMG GLS 63 4MATIC+' 출시 다올투자증권 지난해 순이익 423억 원…흑자전환 성공 LG생활건강, 지난해 영업이익 1707억 원 62.8%↓..."고성장 채널 집중 육성" 연간 영업익 국내 '톱' 꿰찬 SK하이닉스, HBM 업고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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