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패션리더서인영이 패션디자이너가 되고 싶다는 소망을 내비쳤다. 서인영은 ‘제3회 2009 Mnet 20's Choice’에서 장기하, 곽민석에 이어 세번째 주자로 선정돼 인터뷰를 했다. 서인영은 자신의 20대에 리얼리티 프로그램 ‘서인영의 카이스트’와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한 것을 말하며 3년 후인 29살에는 독자적인 브랜드를 가진 패션 디자이너가 돼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엔씨소프트 리니지W, 신규 월드 '아리아' 사전 캐릭터 생성 진행 크래프톤, '프로젝트 제타' 커뮤니티 테스터 모집 벤츠, 고성능 GLS 모델 첫 선...최대출력 612마력 'AMG GLS 63 4MATIC+' 출시 다올투자증권 지난해 순이익 423억 원…흑자전환 성공 LG생활건강, 지난해 영업이익 1707억 원 62.8%↓..."고성장 채널 집중 육성" 연간 영업익 국내 '톱' 꿰찬 SK하이닉스, HBM 업고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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