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 세브란스병원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병세가 악화돼 다시 집중치료실로 옮겨져 인공호흡기를 부착했다고 23일 밝혔다.이 병원 관계자는 "오전 7시께 폐색전증이 나타나 집중치료실에 다시 입원해 인공호흡기를 부착한 상태"라며 "현재는 건강 수치가 점차 정상으로 회복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김 전 대통령은 22일 오후 4시께 중환자실에서 일반병실로 옮겼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경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엔씨소프트 리니지W, 신규 월드 '아리아' 사전 캐릭터 생성 진행 크래프톤, '프로젝트 제타' 커뮤니티 테스터 모집 벤츠, 고성능 GLS 모델 첫 선...최대출력 612마력 'AMG GLS 63 4MATIC+' 출시 다올투자증권 지난해 순이익 423억 원…흑자전환 성공 LG생활건강, 지난해 영업이익 1707억 원 62.8%↓..."고성장 채널 집중 육성" 연간 영업익 국내 '톱' 꿰찬 SK하이닉스, HBM 업고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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