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아이들 간식으로 감자칩 과자를 구매한 소비자는 개봉 후 과자의 내용물이 봉투의 1/4밖에 들어있지 않은 것을 보고 "말로만 들었던 과대포장, 질소과자가 이런 거였구나 싶었다"며 기막혀 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지혜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환경부 과대포장 금지 법안 구멍 숭숭...'질소과자' 개선 요원 주요기사 금감원, 보험사기 적발금액 1조1571억 원… 건당 금액 커지는 '고액화' 뚜렷 동아제약 ‘오쏘몰’, 국내 멀티비타민 시장서 3년 연속 판매 1위 금융위·보험업권, 내달 1일부터 '저출산 극복 지원 3종 세트' 동시 시행 삼성전자, 14.6조 규모 자사주 소각…"주주가치 제고" 효성그룹, DMZ 생태 가꾸기 예산 4배 확대 독일상공회의소 관계자들 '헨켈 송도 플랜트' 생산 시설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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