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아이들 간식으로 감자칩 과자를 구매한 소비자는 개봉 후 과자의 내용물이 봉투의 1/4밖에 들어있지 않은 것을 보고 "말로만 들었던 과대포장, 질소과자가 이런 거였구나 싶었다"며 기막혀 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지혜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환경부 과대포장 금지 법안 구멍 숭숭...'질소과자' 개선 요원 주요기사 엔씨, 신더시티 이어 아이온2 글로벌 흥행도 MS와 동행 HD한국조선해양, 100MW급 부유식 발전설비 기술 개발 완료 [ㄱㄱㄷ 의정 Pick!] 남종섭 의장, 국회에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건의안' 전달 DB Inc, 김병직 사장 상사부문장 취임…반도체 장비·AI·로보틱스 키운다 포스코·CJ그룹도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1조968억 조기 지급 에이스경암 안성호 이사장, 추석 앞두고 백미 7500포 성남시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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