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아이들 간식으로 감자칩 과자를 구매한 소비자는 개봉 후 과자의 내용물이 봉투의 1/4밖에 들어있지 않은 것을 보고 "말로만 들었던 과대포장, 질소과자가 이런 거였구나 싶었다"며 기막혀 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지혜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환경부 과대포장 금지 법안 구멍 숭숭...'질소과자' 개선 요원 주요기사 '삼소 회동' 나선 최태원·구광모·이해진·젠슨 황, AI 동맹 '엄지척' 유호준 경기도의원,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과 컵라면 회동 홈플러스 노동조합, “김광일 MBK 부회장 고가 차량 논란 사실관계 확인해야”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원칙 지키는 준법경영 체질화해야" 한국은행, 공석이던 부총재보에 이지호·김제현 국장 임명…임기는 3년 [민원평가-가전렌탈] 방문 관리 안하고 비용은 꼬박...서비스 개선 시급
주요기사 '삼소 회동' 나선 최태원·구광모·이해진·젠슨 황, AI 동맹 '엄지척' 유호준 경기도의원,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과 컵라면 회동 홈플러스 노동조합, “김광일 MBK 부회장 고가 차량 논란 사실관계 확인해야”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원칙 지키는 준법경영 체질화해야" 한국은행, 공석이던 부총재보에 이지호·김제현 국장 임명…임기는 3년 [민원평가-가전렌탈] 방문 관리 안하고 비용은 꼬박...서비스 개선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