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아이들 간식으로 감자칩 과자를 구매한 소비자는 개봉 후 과자의 내용물이 봉투의 1/4밖에 들어있지 않은 것을 보고 "말로만 들었던 과대포장, 질소과자가 이런 거였구나 싶었다"며 기막혀 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지혜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환경부 과대포장 금지 법안 구멍 숭숭...'질소과자' 개선 요원 주요기사 5대 금융지주 순이익 1위 KB금융지주, 신한·하나·농협금융도 '최대 실적' [ㄱㄱㄷ 의정 Pick!] 윤도희 의원, 안양동초 통학로 안전시설 확충 촉구...윤순옥 의원,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현황 점검 추미애 지사, 정부에 경기남부광역철도 국가철도망 반영 요청 "고환율·고유가 더는 못참아"...농심·뚜레쥬르·던킨, 가격 인상 행렬 계룡장학재단, 건축 아이디어 공모전 1차 합격자 크리틱 프로그램 진행 삼성중공업, 한미 조선협력센터 개소...美 조선업과 전방위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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