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대형 프렌차이즈 베이커리의 포장빵에서 혐오스러운 벌레가 발견됐다.서울 성동구 금호동에 거주하는 장 모(여)씨는 대형 프랜차이즈 베이커리에서 구입한 밀봉상태의 빵에서 벌레를 발견했다고 전했다.기분이 상한 장 씨는 구입처에 사실을 알리자 업주 측은 사과의 말은 커녕 "어떻게 해드릴까요?"라고 되물었다고.장 씨는 “빵에서 벌레가 나온 것도 문제지만 대형 프렌차이즈의 사후처리 방식이 너무 미흡한 것 같다”고 호소했다.[소비자가만드는신문=나수완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나수완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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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2019-07-19 15:29:03 더보기 삭제하기 나는 p사에서 식빵을구입했는데여.유통간이 안적혀있어서 구입한곳에 물어보니 유통기한이 없다고 1~2틀 사이라고만 얘기하더라구여. 직원에 태도 어이없네요... 직원말 왈...어떻게 해드릴까요.. 어이없음..역쉬 케잌사건부터 찜찜하던.. 유통기한표시없는건 식품위생법에걸리는거 아닌가요? 사람이 먹는제품에 유통기한이 없다니... 소비자 기만한태도인... p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