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신동아건설은 지난 30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이사회 결의를 통해 신임 대표이사에 시대복 사장을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전 대표인 이인찬 부회장 퇴임에 따른 것이다. 시대복 신임 대표이사 신동아건설 관계자는 "시대복 사장은 지난해 2월 신동아건설 사장으로 취임해 직원들과의 감성·소통경영을 이끌며 올해 회사 수주 실적을 크게 개선시켰다"며 "시 사장은 앞으로 경영 일선에서 전문 역량을 발휘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경애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경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미래에셋증권, 퇴직연금 38조 원 돌파 1위 수성... 삼성증권 2위 우뚝 양종희 KB금융 회장 "자본시장으로의 머니무브 본격화…KB증권 역할 중요" 신한은행 퇴직연금 53조 원 돌파 1위 견고... 하나은행, 8조 원 늘리며 광폭행보 금융당국, 망분리 규제 완화…금융권 클라우드 기반 SW 활용 쉬워진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방문...“고객 삶 속으로 들어가” 스타벅스 사이렌 오더, 누적 주문 7억 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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