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츠비아’는 반려동물의 털이나 발톱에서 생체원소를 추출해 합성보석으로 제작하는 반려동물 전용 주얼리 브랜드다. 펫츠비아는 반려동물 하이엔드 셀렉숍 ‘도프너’를 통해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에 입점하게 됐다.
‘펫츠비아 엣지’는 백화점 명품관 등에 공급되는 최상위 상품 라인이다.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은 신세계백화점의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공간으로 ‘펫츠비아 엣지’가 추구하는 프리미엄 가치와 부합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입점은 하이엔드 셀렉숍 ‘도프너’와의 협업으로 이뤄졌다.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 지하 1층에 위치한 도프너는 프랑스 하이엔드 펫패션 ‘파제리’와 영국 펫웨어 ‘리쉬런던’ 등 글로벌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도프너’와 ‘펫츠비아 엣지’는 올 상반기 중 갤러리아 WEST 명품관 입점을 앞두고 있다. 갤러리아 WEST는 하이엔드 쇼핑 공간인 만큼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
비아생명공학 관계자는 “‘펫츠비아 엣지’는 반려동물과의 추억을 과거 또는 현재로 간직하려는 고객 니즈를 반영한 결과물”이라며 “이번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 입점을 계기로 반려동물용 생체보석이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의 핵심 카테고리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서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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