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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포용금융 상품 'NH대한민국 하나로 이음대출'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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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포용금융 상품 'NH대한민국 하나로 이음대출' 선보여
  • 이태영 기자 fredrew706@csnews.co.kr
  • 승인 2026.02.27 10: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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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은 최고 금리 6.8%를 적용하는 포용금융 신상품인 'NH대한민국 하나로 이음대출'을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NH대한민국 하나로 이음대출은 청년, 장애인, 한부모가정, 농업인 중 장애인 등록사실 증명서, 한부모가정 증명서 등 행정기관을 통해 자격 검증이 가능한 자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대출은 소득증빙이 어려운 고객을 대상으로 KCB 추정소득을 활용해 대출심사를 진행된다. 고객 접근성을 높여 고금리·연체로 이어지는 부채 악순환을 완화하기 위한 취지라는 설명이다.

대출한도는 100만 원이상 최대 1000만 원으로 1.2%포인트까지 우대금리를 제공하며 산출된 대출금리가 6.8%를 넘으면 6.8%를 적용한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본 상품은 취약계층이 제도권 금융에서 재기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자 출시했다”며 “농협은행은 서민과 취약계층 금융 사다리 역할을 수행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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