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톰 크루즈와 니콜 키드먼이 부부였을 당시 입양했던 아들 코너 크루즈가 영화배우로 데뷔한다. AFP는 피플지를 인용해 13살짜리 코너 크루즈가 윌 스미스 주연의 '세븐 파운즈'에 출연하기로 했다고 22일 보도했다. 피플지는 "많은 유명 배우가 몰렸음에도 코너가 오디션을 통해 그 배역을 따냈다"고 보도했다. 톰 크루즈와 윌 스미스는 절친한 친구 사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온라인몰 반품비 장사한다더니...과도한 책정에도 기준 없어 덤터기 종근당 임상승인 16건, 10대 제약사 중 ‘톱’...동아에스티 2→12건 신용대출 금리차 뚜렷...흥국화재 10.23% '최고' KB손보 7.78% '최저' [시승기] 메르세데스-AMG GT 55, 우렁찬 엔진음이 주행본능 자극 HL만도, 2년 연속 매출·영업익 신기록…올해 매출 10조 기대 [K-신약 유망주] SK바이오팜 ‘카리스바메이트’ 美서 연내 품목허가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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