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일본 프로야구 야쿠르트 스왈로스에서 뛰고 임창용(32)이 기분좋게 시즌 6세이브째를 따냈다. 29일 일본 효고현 고시엔구장에서 열린 센트럴리그 선두 한신 타이거스와 방문 경기에서 임창용은 4 대 1로 앞선 9회말 등판해 안타 1개로 무실점으로 호투, 팀승리를 견인했다. 임창용은 4타자를 맞아 안타 1개를 맞았지만 삼진 1개를 솎아내며 무실점으로 승리투수로 기록됐다. 이로써 임창용은 9경기에서 단 한점도 주지 않아 세이브 순위에서 공동 3위에 올랐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재원 푸본현대생명 대표 "수익성 관리 통해 올해 흑자전환 할 것" 김동연 지사, "출퇴근 하루 1시간 여유 드리겠다는 약속 이제 시작" 김동연 지사, 서울 시내버스 파업 대비 '긴급 비상수송대책' 지시 휴온스바이오파마, 중국에서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 품목허가 삼진제약, “JPM서 글로벌 빅파마와 만성 두드러기 치료제 기술이전 논의” LG전자, '질적 성장'으로 역대 최대 매출…B2B서 성장 모멘텀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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