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1일 오후 전주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에서 개막한 제9회 전주국제영화제에 참석한 배우 전도연을 비롯해 엄지원, 김혜나, 오승현, 김성은 등이 미니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배우 안성기와 최정원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개막식은 영화인들과 많은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조직위원장인 송하진 전주시장의 개막선언과 민병록 집행위원장의 개막인사로 9일간의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재원 푸본현대생명 대표 "수익성 관리 통해 올해 흑자전환 할 것" 김동연 지사, "출퇴근 하루 1시간 여유 드리겠다는 약속 이제 시작" 김동연 지사, 서울 시내버스 파업 대비 '긴급 비상수송대책' 지시 휴온스바이오파마, 중국에서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 품목허가 삼진제약, “JPM서 글로벌 빅파마와 만성 두드러기 치료제 기술이전 논의” LG전자, '질적 성장'으로 역대 최대 매출…B2B서 성장 모멘텀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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