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엘지유플러스인터넷과전화.티비를사용하고있는사람입다
제가 작년7월에 1년일시정지를했다가 사용을다시하려고 전화를했더니 12월달에 직권해지가 되었으니
위약금을내라는겁니다.
아니 연체가 있었으면 알려줘야하는게 당연하고 위약금받으려고 미납금액이 있어도 기다렸다가 말도안하고 해지시키고 돈내라고합니다
신용사회에 신용이 얼마나 중요한데 임의적으로 사람의 신용을 그렇게 마음대로해도 되는건지 이건 횡포라고생각합니다
미납금이 있으면 당연히 사용한거에 대해서는 내야겠지만 말한마디 없다가 계약기간 몇개월남겨놓고 위약금을 물리는게 정상적인 회사에서 할수있는 행동입니까?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요 많은 도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