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패딩을 작년 1월에 구입하며 2개월간 입고 보관하다가 올해 입으니 오리털이 너무 많이 빠지는겁니다. 그래서 as를 보냈다가 다시 입으려하니 또 빠지더라구요 한두개 정도 빠지는거면 이해를 하죠. 그런데 어두운색 니트를 입지 못할정도로 빠지니.. 심의를 보냈는데 정상이라고만 하고 심의 담당자에게는 전화하몃 안된다 하네요... 소비자는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제대로 들을 수도 없고... 아는분은 백화점에서 구입한 제품으로 바로 반품을 받아주시더니 아울렛에서 산 제품이라 이렇게 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설명도 부족한 상태에서 무조건 고객에게 입으라 하는건 아닌거 같아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댓글1
착용하시는 해당패딩점퍼에서 오리털이 많이 빠져 매우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제품의 하자여부에 대하여서 심의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