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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AS 처리에 관한 cj 홈쇼핑
 이현정
 2012-01-17  |    조회: 906
홈쇼핑에서 점퍼를 구입했습니다. 안에 내피가 있는 옷이었고 분리가 되는 점퍼라 추운겨울에는 내피만 따로 다른 옷에도 입을수 있는 활용성이 있어서 구입을 했습니다.
날씨가 추워져서 내피만 (군대 깔깔이 용도) 처럼 입는거라 입었습니다. 근데 주머니에 손을 넣으니 박음질이 되어있지 않아서 as 회수가 되었습니다. 요청할때 기간이 15~20일 정도 걸린다고 하더군요.. 생각보다 오래 걸린다 생각하고 무작정 기다렸습니다.. 그러던중 넘 오래걸려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아직 업체측에서 수선중이라고 하며 담담 직원분이 전화를 주시도록 하겠다며 끊었습니다...근데 깜깜 무소식이고 전화 할때마다 상담원이랑만 통화가 되고 담당분은 전화 한통 문자 한통 없습니다. 언제 수선이 되는지 이러다 겨울 지나고 받을거 같습니다. 도대체 연락을 줘야 할거 아닙니까?
환불하고 싶은 심정인데 텍을 띠어서 환불도 안되고 무조건 전화 주겠다고만 하니 소비자 우롱하는거 같고 약올리는거 같은 마음이 듭니다. 당사 홈피는 불편사항을 적는 곳도 없고 정말 답답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홈쇼핑 구매하신 패딩하자로 수선맡기셨는데 기간이오래걸려서 답답하시겠습니다. 일반적소비자분쟁해결에 의하면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환급하고, 품질보증기간이 지났을 때에는 구입가 를 기준으로 정액 감가상각한 금액에 100분의 10을 더하여 환급한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