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붉게 충혈되고 너무 아파서. 2013년 2월 5일 9시45분경에 강남에 위치한 밝은성모안과에 진료의뢰를 하였습니다. 1시간가량 소요될거라는 대답은 있었지만 눈이 너무 아파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2시간가량 기다려도 다른환자들은 받으면서 진료를 해주지 않아. 컴플레인을 제기했으나 예약제라 시간이 걸린다는 말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직장동료가 라섹수술상담으로 내원하자 10분안에 바로 안내가 되었습니다.
진짜 병원이라면, 의사라면 아프고 힘든 환자부터 돌보아야지, 돈이되는 환자부터 보아야 하는겁니까? 댓글1
눈이 아프셔서 방문하신 해당안과의 부당한 진료행위에 많이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병원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