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5세 여성입니다 전화기를 요금제 26500원으로 전화를 신청하여 쓰고 있습니다 테레비도 주고해서 바꿀때도 됐고해서 바꾸 어 쓰고 몇 개월은 2-3만원 정도 나왔는데 갑자기 11월부터 인터넷 요금이 6만원 이상나오는 것입니다 요금 확인을 했는데 하루종일 제가 인터넷을 했다는 것입니다 통신회사에 전화를 하니 자동업그래드 하고 썼으니 나온다 하더군요 그런데 밤새 나이먹 은내가 어떻게 인터넷을 하냐고 했더니 썼으니 요금이 나온다 하고서는 고발 할려면 고발하라고 하는군요 저는 처음부터 살때 인터넷도 모르고 오락도 할줄모르고 전화기 혼자 업그래이드를 한다는데 왜 내가 모르는 업그래이드를 하는지 왜 쓰지도 않은 인터넷 요금을 내야 하는지요 너무 억울하고 분합니다 우리세대 는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많다고 하네요 모르고 당하고 있고요 k.t에 가서 항의 했더니 하청업체에게 얘기 하라며 상담도 받으려 하지 않습니다 큰 회사가 하청을 핑계로 쓰지도 않은 요금을 청구 하다니 도둑놈 심보 입니다 부디 해아려 큰 회사들의 횡포 막아 주세요 통화내역사본을받아왔습니다 댓글1